KPOP Signal

코르티스, NBA·Apple과 협업…데뷔 5개월 만에 글로벌 주목

코르티스, NBA·Apple과 협업…데뷔 5개월 만에 글로벌 주목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데뷔 5개월 만에 NBA와 Apple 같은 글로벌 주요 브랜드의 협약을 잇따라 체결했다. 국제 음악시장에서 K-pop의 신인 신성이 빠르게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코르티스는 NBA의 아시아·태평양 협업 프로그램 '프렌즈 오브 더 NBA'에 선정됐다고 18일(현지시간) 발표됐다. 코르티스는 경기와 공식행사 참석, 콘텐츠 제작, 브랜드 의류 및 MD 공동 개발, 리그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의 헤드라이너로 초청받았으며, 이는 2026 NBA 올스타 주간 동안 진행되는 음악 공연이다. K-pop 아티스트가 해당 무대에 오르는 것은 최초다.

코르티스 측은 "데뷔 초에 이룰 수 있을 거라 상상조차 못했던 이정표"이자 "'Color Outside the Lines'를 지향점으로 삼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음악을 선보이고 있어 NBA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정신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NBA 아시아 총괄 디렉터 웨인 창은 "K-pop은 열정, 창의성, 글로벌 팬덤이라는 측면에서 NBA와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코르티스, NBA·Apple과 협업…데뷔 5개월 만에 글로벌 주목

코르티스는 Apple과도 협약을 체결했다. 8K 초고해상도로 촬영된 180도 시야각의 3D 퍼포먼스 비디오를 Apple Immersive Video 포맷으로 공개하며, 1월 16일 오전 11시(한국시간) Apple Vision Pro용 Apple TV 앱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1월 30일부터는 Apple Store에서 Apple Vision Pro 데모를 예약하고 퍼포먼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코르티스, NBA·Apple과 협업…데뷔 5개월 만에 글로벌 주목

태국 보이그룹 BUS는 코르티스의 'GO!'를 리믹스하며 국제적 영향력을 입증했다. 코르티스는 이 외에도 KT, 레드불, 아큐브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포스트시즌 홍보 영상에도 출연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