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 'Who' 빌보드 42주 연속 차트인, 진은 주류 브랜드 출시

BTS 멤버들의 솔로 활동이 다각도로 전개되고 있다. 지민은 음악 차트에서 장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으며, 진은 주류 브랜드 출시로 한국 주류 시장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지민의 'Who'(후)는 5월 17일 자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에서 86위에 올라 42주 연속 차트인을 달성했다. '글로벌(미국제외)' 차트에서도 52위에 올라 동일하게 42주 연속 진입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Who'가 수록된 2집 'MUSE'(뮤즈)는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8위를 기록하며 K팝 솔로 앨범 중 유일하게 진입했으며, 해당 차트 톱10에서 42주를 보낸 최초이자 유일한 K팝 솔로 앨범이 됐다. 지민은 이전 '라이크 크레이지'로 한국 솔로 가수 최초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 기록을 세웠으며, 'Who'로 '핫 100' 총 33주 진입이라는 K팝 최장 기간 차트인 기록을 확립했다. 미국 리스너들로부터 K팝을 대표하는 솔로 가수로서 전폭적인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진은 음악 활동과 함께 주류 시장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드래곤, 김재중 등 정상급 가수들과 함께 한국 주류 산업 판도를 바꾸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은 단순히 제품의 얼굴 모델에 그치지 않고, 상표 디자인부터 제품 개발까지 손수 참여하며 자신의 주류 브랜드를 론칭하고 있다.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으로 팝업스토어가 문전성시를 이루고 사전 예약 때문에 웹사이트가 마비되는 현상까지 나타났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