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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2100만 팔로워·'아리랑' 영국 차트 20주 신기록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2100만 팔로워·'아리랑' 영국 차트 20주 신기록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의 팔로워 2100만 명을 돌파했다. 아시아의 모든 그룹과 솔로 아티스트 중 최단 기간 내에 달성한 기록이다. 동시에 소속팀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영국 오피셜 차트에 20주 연속으로 진입하며 팀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스포티파이 2100만 팔로워·'아리랑' 영국 차트 20주 신기록

정국은 2023년 이후 신규 솔로 앨범을 발표하지 않았음에도 현재 월간 리스너 1600만 명을 유지하고 있다. 그의 첫 솔로곡 'Seven'은 스포티파이 주간 차트 글로벌에 154주 연속 진입해 있으며, 이는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 사상 최장 기록이다. 첫 솔로 앨범 'GOLDEN'도 142주 동안 차트에 머물러 있는데, 아시아 솔로 아티스트의 앨범 기준 최장 기간이다.

스트리밍 규모를 보면 'Seven'은 30억3000만 스트림을 넘어섰으며, 아시아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30억 이상의 누적 스트림을 달성했다. 'GOLDEN'은 73억 건의 누적 스트림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시아 아티스트의 모든 스튜디오 앨범 중 최고 기록이다. 정국의 개인 스포티파이 계정 전체는 112억8000만 스트림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시아 아티스트 중 최단 기간 달성이자 K-pop 솔로 아티스트로서 최초의 마일스톤이다.

정국이 달성한 기록은 더 있다. 'Dreamers', 'Left and Right', 'Stay Alive' 세 곡으로 1억 스트림을 K-pop 솔로 아티스트 중 가장 빠른 기간 내에 달성했다. 'Seven'은 스포티파이 Global Chart에서 전 세계 남성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주간 스트림 수치를 기록했고, 1억 스트림 도달과 10억 스트림 도달까지의 기간도 모두 스포티파이 역사상 최단이다. 이 네 가지 기록은 Guinness World Records로 공식 인증됐다.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 43위로 진입했으며, 20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로써 2019년 4월 발매된 미니 6집 'MAP OF THE SOUL: PERSONA'의 19주 진입 기록을 초과했다. 스포티파이 주간 앨범 차트 글로벌에서 '아리랑'은 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20주 동안 1~3위를 오가며 상위권을 유지해 왔다. 타이틀곡 'SWIM'은 현재 6위에 위치해 4개월째 10위권에 머물러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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