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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팬미팅서 호두과자 '역조공'…'데이지꽃' 장식 인증 열풍

지드래곤 팬미팅서 호두과자 '역조공'…'데이지꽃' 장식 인증 열풍

지드래곤이 데뷔 첫 단독 팬미팅에서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6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팬미팅 현장에서 지드래곤의 브랜드 PEACEMINUSONE의 상징인 데이지꽃이 장식된 호두과자가 '역조공'으로 제공되며 화제를 모았다.

팬미팅 현장은 한겨울 추위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수백 명의 팬이 몰려 대기 줄이 생겨날 정도였다. 공연은 오후 7시에 시작됐으나 좋은 좌석을 선점하려는 팬들의 '오픈런' 행렬이 이어졌다.

지드래곤 측은 추운 날씨에서 장시간 대기하게 될 팬들을 고려해 호두과자를 준비했고, 제품이 식지 않도록 푸드트럭을 통해 따뜻하게 제공했다. 이 호두과자는 지드래곤이 설립한 공익 재단 저스피스와 F&B 기업 FG(부창제과)가 협업한 제품으로, 각 호두과자 위에는 PEACEMINUSONE의 상징인 데이지꽃 모양 초콜릿 장식이 올려져 있다.

지드래곤 팬미팅서 호두과자 '역조공'…'데이지꽃' 장식 인증 열풍

팬들 사이에서는 '지드래곤 호두과자'라는 별칭이 붙으며 SNS에 인증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저스피스 측은 팬이 SNS에 호두과자 사진을 게시할 경우 게시물 1개당 100원씩 팬클럽 이름으로 기부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했다.

지드래곤 팬미팅서 호두과자 '역조공'…'데이지꽃' 장식 인증 열풍

지드래곤의 역조공은 호두과자에 그치지 않았다. 공연 도중 지드래곤이 모델로 활동 중인 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 쿠폰이 팬들에게 지급됐으며,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이긴 팬들에게는 프레데릭말 콜라보 향수와 제이콥앤코 한정판 펜던트 등 고가의 선물이 증정됐다.

지드래곤은 8일까지 국내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후 13~15일 일본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 21~22일 태국 BITEC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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