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제로베이스원 미니 4집 'CINEMA PARADISE' 발매…타이틀곡 'GOOD SO BAD' 글로벌 히트 예고

제로베이스원 미니 4집 'CINEMA PARADISE' 발매…타이틀곡 'GOOD SO BAD' 글로벌 히트 예고

제로베이스원이 26일 미니 4집 'CINEMA PARADISE(시네마 천국)'를 발매한다. 데뷔 이래 연속적인 신기록을 세워온 5세대 대표 아이돌이 약 3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번 앨범은 'BAD'한 상황 속에서도 '해피엔딩(GOOD)'을 꿈꾸는 사람들을 격하게 응원하는 초긍정 에너지를 담았다. 앨범은 다양한 삶의 과정에서 누구나 직면하게 되는 어려운 상황들을 다루면서도, 결국에는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데뷔 당시 극도로 낮은 확률을 뚫고 세상에 나온 제로베이스원만의 진정성 있는 응원과 마음가짐이 앨범 전반에 녹아있다. 운명과 영원, 사랑 등에 대한 성숙해진 서사가 담긴 이번 앨범으로 제로베이스원은 음악 여정의 새로운 챕터를 열 것으로 기대된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GOOD SO BAD(굿 소 배드)'를 포함해 'KILL THE ROMEO(킬 더 로미오)', '바다 (ZB1 Remake)', 'Insomnia(인썸니아)', 'Road Movie(로드 무비)', 'Eternity(이터니티)', 'YURA YURA (Korean Ver.)(유라유라 (Korean Ver.))' 등 다채로운 7개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GOOD SO BAD'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치지 않을 사랑'을 제로베이스원의 초긍정 에너지로 표현한 곡이다. 글로벌 히트 메이커 켄지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높은 시너지를 예고한다. 신스 팝 장르로 우주로 다이빙하는 듯한 광활한 사운드 스케이프와 신스 아르페지오, 펑키하고 멜로딕한 베이스라인이 어우러진 가운데 제로베이스원의 아련하면서도 청량한 보컬과 랩이 더해진다. 멤버들은 새드엔딩이라도 '오히려 좋다!'며 해피엔딩으로 만드는 로맨스 코미디라고 표현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유지태가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별에 대한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 유지태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결말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제로베이스원이 펼쳐낼 이야기에 이목이 쏠린다. 뮤직비디오 티저는 공개 직후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순위에 오른 바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해 7월 데뷔 후 3개 앨범을 연속해 발매 하루 만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K-팝 역사상 최초의 그룹이다. 데뷔 37일 차에 고척돔을 매진시켰고, 신인상을 포함해 총 16개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일본 데뷔 앨범이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1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미국 그래미 뮤지엄에 입성하는 등 5세대 대표 아이돌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 제로베이스원은 9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8개 지역에서 첫 해외 투어 'TIMELESS WORLD'를 개최한다. 멤버들은 그동안 보지 못한 무대 구성과 새로운 안무로 팬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