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PUBG와 콜라보 신곡 '다크 아츠' 공개...7월 27일 eSports PNC 2025에서 첫 무대

K-pop 4인조 에스파가 KRAFTON의 배틀로얄 게임 'PUBG: BATTLEGROUNDS'와의 협력으로 신곡 '다크 아츠'를 공개했다.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으로 구성된 에스파는 이 곡의 뮤직비디오에서 PUBG 월드에 전투원으로 투입되어 소총을 들고 오토바이 뒤에서 적들을 사격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신곡 '다크 아츠'는 최근 발매한 'Dirty Work'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 5위에 오른 이후의 후속곡이다. 스파스한 R&B 비트 위에서 "Ain't no stoppin' no, ain't no stoppin' no, ain't no stoppin the show"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이 곡은 "Dark arts, black magic/ Can't handle it?/ Can't have it/ Feel the power, feel the force/ We a-ta-ta-tackin'"이라는 중독적인 후렴구를 특징으로 한다. 뮤직비디오에서 멤버들은 에스파 로고가 새겨진 무기를 들고 창고 가득한 적군들과 교전하며, 언덕에서 전술복을 입은 적들을 저격하는 장면도 담겨 있다. 목표물인 은빛 룬을 확보한 후 오픈카에 탈승하여 다른 차원의 갤럭시 포탈로 진입하는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마무리된다. PUBG: BATTLEGROUNDS와의 협력은 PC 플레이어는 7월 9일부터, 콘솔 플레이어는 7월 17일부터 시작된다. 2017년 출시된 이 게임은 PC, PlayStation, Xbox에서 플레이 가능한 대표적인 멀티플레이 배틀로얄 게임으로, 글로벌 게이밍 커뮤니티에서 광범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에스파는 이번 협력으로 K-pop의 글로벌 게이밍 산업 영향력을 한층 확대한다. 멤버들은 '다크 아츠'를 7월 27일 서울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eSports PNC 2025 그랜드 파이널에서 처음 무대에 올리게 된다. 이에 앞서 8월 1~3일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KCON LA 2025에서도 NCT 127, RIIZE, KISS OF LIFE, MEOVV, NOWADAYS, MONSTA X, KEY, HWASA, YUQI, CHOIHOJUNG 등 다른 K-pop 슈퍼스타들과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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