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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윈터, 타투 은폐로 정국과의 열애설 대응

에스파 윈터, 타투 은폐로 정국과의 열애설 대응

에스파의 윈터가 12월 25일 인천 inspire 아레나에서 열린 2025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에 등장했을 때, 평소 눈에 띄던 오른팔 아래쪽의 수평 타투가 메이크업으로 완벽하게 커버된 모습이었다. 윈터는 밝은 회색-파랑 색상의 우아한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그룹 멤버들과 함께 레드카펫을 걸으며 옅은 미소를 지었으나, 팬들은 즉시 평소 보이던 특징적인 타투가 사라진 것을 눈여겨봤다. 이는 최근 팬들 사이에서 불거진 열애설에 대응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으로 해석되고 있다. 윈터의 타투 은폐 움직임은 최근 일주일간 반복되어 온 패턴이다. 12월 19일 2025 KBS 가요祭 무대에서는 타투가 있는 팔에만 긴 장갑을 착용했고, 12월 21일 2025 멜론 뮤직어워드 대기실 사진에서도 그 부위가 자연스럽게 가려지는 포즈로 촬영되었다. 이달 초 윈터와 BTS의 정국 사이의 열애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된 이후의 일이다. 누리꾼들은 두 아이돌이 유사한 위치에 같은 타투를 하고 있으며, 반지 손가락 네일 아트가 일치하고, 정국이 에스파 콘서트에 목격되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현재까지 HYBE와 SM엔터테인먼트 모두 이 루머에 대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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