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데뷔곡 'Magnetic'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

하이브 산하 벨리프랩의 신인 그룹 아일릿이 데뷔곡 'Magnetic'으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휩쓸면서 K-POP 5세대 걸그룹의 선두주자로 떠올랐다. 아일릿의 미니 1집 'SUPER REAL ME'의 타이틀곡 'Magnetic'은 지난달 25일 음원 공개 이후 빠른 속도로 차트를 장악했다. 23일 발표된 멜론, 벅스, 지니뮤직, 네이버 바이브, 플로의 일간 차트(4월 22일 자)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며 '퍼펙트 올킬'을 달성했다. 'Magnetic'은 음원 공개 26일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1억 스트리밍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이는 스포티파이에서 같은 스트리밍 수에 도달한 K-POP 걸그룹 데뷔곡으로는 최단기간 신기록이다. 스포티파이의 통계에 따르면 아일릿의 월별 리스너는 현재 1,400만 명 이상으로, 데뷔 이튿날인 3월 26일의 약 35만 명과 비교하면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차트에서의 성과도 주목할 만하다. 'Magnetic'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 K-POP 데뷔곡으로는 처음 진입했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톱100'에도 최초로 입성한 뒤 3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국내 음원 차트에서의 지배력은 더욱 돋보인다. 'Magnetic'은 음원 공개 6일 만인 3월 31일 벅스 일간 차트에서 첫 1위에 올랐으며, 이후 멜론 주간 차트, 지니 차트까지 차례대로 정상을 점령했다. 써클차트의 최신 주간 차트(2024년 15주 차, 집계 기간 4월 7일~13일)에서 글로벌 K-POP, 디지털, 스트리밍 3개 부문 모두 정상을 밟았으며,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5관왕에 오르기도 했다. 곡의 성공 요인은 신선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있다. 'Magnetic'은 좋아하는 상대에게 끌리는 마음을 자석에 비유한 곡으로, 10대 소녀의 솔직하고 당당한 감정을 '슈퍼 이끌림'이라는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 플럭엔비(Pluggnb)와 하우스(House) 장르가 섞인 댄스 스타일 덕분에 각종 숏폼 플랫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틱톡에서 44만여 개, 인스타그램 릴스에서 48만여 개의 숏폼 콘텐츠가 제작되는 등 사용자 참여도 높다. 곡은 방시혁 하이브 의장을 비롯한 10대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제작되었으며, 아일릿의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이 더해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음원 공개 직후부터 국내 주요 차트에서 수일째 1위를 유지하며 그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