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Say My Name 451일 만에 첫 1위 수상, BTS·BIGBANG 등 주요 그룹 2026년 활동 예고

신인 걸그룹 Say My Name이 데뷔 451일 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유에프오(UFO, ATTENT!ON)'로 첫 1위를 차지한 그들은 눈물의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룹은 "첫 1위를 받게 되어 정말 기쁘고, 로미(팬덤명) 없이는 불가능했다"며 "김재중 PD, 노현태 CEO, 인코드 가족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Say My Name은 무대에서 '배드 아이디어'와 '유에프오' 두 곡을 선보이며 장난스러운 매력부터 긍정적인 에너지까지 다양한 무대 표현력을 뽐냈다.
'유에프오'는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도록 격려하는 긍정적이고 임파워링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룹의 자신감 있고 활기 넘치는 퍼포먼스는 이러한 메시지를 더욱 강조했다. Say My Name의 신앨범 '&아워 바이브'는 이전 판매량의 2배 이상을 기록하며 초동 판매 기록을 갈아치웠고, 음악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한편 BTS는 오랜 군복무 휴무를 마친 후 새로운 음반과 월드투어로 복귀를 예고했으며, BIGBANG의 리더 지드래곤도 2026년 컴백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6년 K-pop 신·구세대의 활동이 본격화되면서 음악방송의 활기 찬 신바람이 예상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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