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글로벌 페스티벌·TV 출연·뮤지컬까지 다채로운 무대 전개

그룹 스테이씨가 다양한 글로벌 무대를 통해 입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스테이씨는 지난해 아시아·오세아니아·미주 총 22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투어 'STAY TUNED'를 성공리에 마친 후, 올해도 펼쳐지는 글로벌 페스티벌과 예능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다. 1월 마카오 'THE SHINE BIG2 IN MACAO'에서는 'POPPY', 'BEBE', 'SO BAD' 등 대표곡을 선보이고 중국어 버전 '색안경'을 현지 팬들 앞에 첫 무대로 공개하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마카오 워터밤 무대에서도 강렬한 물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와 '서머 페스티벌 특화 그룹'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도 활동을 멈추지 않았다. 12월 '불후의 명곡'에서 멤버 시은이 가수 박남정 아버지와 함께 무대를 꾸민 가운데, 12월 '라디오스타'에는 윤이 출연해 '밈통령' 다운 센스 있는 입담으로 예능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11월 국군의 날 위문공연에서도 'I WANT IT', 'ASAP', 'Teddy Bear'로 장병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멤버 개별 활동도 주목할 점이다. 시은은 4월 뮤지컬 '서편제'로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하고, 윤은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의 광고 모델이자 '사랑하는 죽음' 배우로 활약 중이다. 아이사는 라디오 스페셜 DJ로 데뷔 첫 단독 진행을 마쳤고, 세은은 예능 '꼬꼬무'에 신입 '꼬물이'로 출연하며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한편 스테이씨는 2월 11일 일본 첫 정규 앨범 'STAY ALIVE'를 발매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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