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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글로벌 투어 개최…3인 완전체 복귀

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글로벌 투어 개최…3인 완전체 복귀

YG엔터테인먼트가 빅뱅의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글로벌 투어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 빅뱅은 지드래곤, 태양, 대성 3인의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다. 이는 2022년 싱글 "Still Life" 발매 이후 약 4년 만의 대규모 공연이다.

YG엔터테인먼트 창립자이자 총괄 프로듀서인 Yang Hyun-suk은 공식 블로그에 게시한 영상을 통해 이번 투어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Yang Hyun-suk은 "올해가 빅뱅의 데뷔 20주년"이라며 "빅뱅 20주년을 맞아 빅뱅 공연을 개최하기로 합의했고, 글로벌 투어가 시작될 것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Yang Hyun-suk은 "YG에서 가장 성공한 남자 그룹"인 빅뱅에 대해 "사람들이 그들이 불러왔던 수많은 히트곡들을 다시 현장에서 무대로 보고, 듣고 싶은 그 마음으로 공연을 기다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워낙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온 가수들이기 때문에 어려운 점은 전혀 없을 것"이라며 "빅뱅의 이름답게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을 만들도록 YG의 모든 스태프들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빅뱅, 데뷔 20주년 맞아 글로벌 투어 개최…3인 완전체 복귀

지드래곤은 지난달 열린 팬미팅에서 빅뱅의 완전체 컴백을 처음 공식 확인했다. 지드래곤은 "올해 빅뱅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잠시 숨을 고른 뒤 큰 무대에 걸맞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또한 "멤버이자 동시에 팬의 마음으로 저 또한 기대하고 있고, 멤버들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어에 앞서 빅뱅은 오는 4월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출연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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