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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ACL 페스티벌 첫 K-POP 공연팀 역사 쓰고, 케로콘은 AI·Web3 결합한 미래형 무대 개척

라이즈 ACL 페스티벌 첫 K-POP 공연팀 역사 쓰고, 케로콘은 AI·Web3 결합한 미래형 무대 개척

K-POP이 글로벌 음악 축제의 메인 무대로 진출하는 한편, 기술 혁신과 결합한 새로운 공연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서울의 보이밴드 라이즈가 지난주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Austin City Limits Music Festival)에서 한국 가요그룹으로는 처음 무대에 올랐다. 라이즈는 페스티벌의 비트박스 스테이지에 출연해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앙톤 등 6명이 기계적인 정밀성으로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 스타일의 동기화된 댄스를 선보였다. 라이즈의 성찬은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ACL의 첫 K-POP 그룹이기에 많은 관객이 K-POP을 잘 모르거나 우리를 알지 못할 수 있다"며 "K-POP을 잘 모르는 사람들도 감동을 주고 우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레딧 사용자 쿠로미토는 "올해 라인업이 장르 다양성 면에서 훌륭하고, ACL 팀의 결정력을 칭찬한다. 텍사스 토박이이자 ACL 단골 팬인 나도 K-POP 그룹이 ACL에 참여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케이팝 로드 콘서트(K-Pop Road Concert·케로콘)는 AI와 Web3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공연' 시대를 선언했다. 최근 개최된 이 공연에는 소향, 준케이, 김기태, 먼데이키즈, 브브걸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가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약 3만 명의 팬이 현장에 모였다. 공연의 핵심은 AI MC '한세아'의 등장이었다. 인공지능으로 구현된 한세아는 아티스트와 팬 사이를 매끄럽게 연결하며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케이팝로드 관계자는 "AI MC 한세아는 단순한 기술 시연을 넘어 K-POP 공연과 IT 혁신이 결합된 미래형 무대의 상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 현장 관객뿐만 아니라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동시에 참여할 수 있었다. 더욱 주목할 점은 케이팝 로드 Web3 플랫폼과의 연계다. 팬들은 공연 관람에 그치지 않고 향후 토큰을 활용한 멤버십, 한정판 굿즈, 팬투표 참여 등 다양한 Web3 기반 경험으로 확장할 수 있게 된다. 케이팝로드 측은 "케이팝로드 토큰은 단순한 디지털 자산이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보상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팬덤의 언어"라며 "앞으로 글로벌 투어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되며, 토큰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이 공연·굿즈·NFT·온라인 활동까지 연결되는 완전한 Web3 생태계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팬 경제 모델을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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