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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신인답지 않은 화력으로 '신인 신화' 써내다

라이즈, 신인답지 않은 화력으로 '신인 신화' 써내다

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라이즈가 데뷔 후 불과 몇 개월 만에 K-pop 씬을 주도하는 신인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 19일 발표된 케이팝레이더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라이즈는 신곡 '러브 119(Love 119)'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 5일 발매된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집계 기간 동안 742만 뷰를 기록했으며, 스포티파이 팔로워는 2만 1천명이 증가했다. 특히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약 13만 1천명, X(구 트위터) 팔로워는 약 1만 8천명이 증가하며 전방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라이즈의 성장은 음악 차트를 넘어 글로벌 패션·문화 무대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1월 17일 파리 루이비통 2024 남성 추계/겨울 패션쇼에서 라이즈는 최초의 K-pop 남자그룹으로서 패션쇼 전체에 초대되는 영예를 안았다. 데뷔 후 3개월 만에 루이비통 하우스 앰버서더로 선정된 지 불과 몇 개월 만의 일이었다. 패션쇼에서 라이즈 멤버들은 포토월부터 최전열, 애프터파티까지 어디서나 주목을 받으며 카메라 플래시를 독차지했다. 창의 감독 파렐 윌리엄스와 인사를 나누고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진정성 있는 참석을 보였으며, 배우 브래들리 쿠퍼, 캐리 멀리건, 래퍼 A$AP Nast, 모델 라오 알레한드로 등 세계적인 스타들 사이에서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라이즈의 멤버 앤톤은 지난 1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아버지 윤상(이윤상)과 함께 출연했다. 윤상은 처음 앤톤의 가수 꿈을 반대했지만 이제는 아들의 모든 콘텐츠를 챙기며 "직캠 만들어주시는 팬분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표현할 정도로 열혈팬이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가요계 선배로서 우리 K팝 위상이 상상도 할 수 없을만큼 높아졌다"며 "라이즈가 그 중심에서 세계적으로 큰 역할을 해줄 수 있기를 응원한다"고 진심 어린 격려를 전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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