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혜인·하니 코펜하겐 활동 신호탄

뉴진스 해린, 혜인, 하니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1년 만에 완전체로 모습을 드러냈다.
소속사 어도어는 14일 뉴진스 멤버들이 스태프들과 함께 코펜하겐을 방문한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앞서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는 코펜하겐의 한 매장에서 해린과 혜인을 목격했다는 사진이 올라왔고, 해당 이미지에는 두 멤버가 전문가용 카메라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는 새로운 콘텐츠 제작을 시사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뉴진스는 지난해 민희진 전 대표 복귀를 요구하다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10월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주는 판결을 내렸다.
이후 해린과 혜인은 11월 복귀 의사를 밝혔고, 하니는 12월 복귀를 확정 지었다. 민지는 여전히 어도어와 논의 중이며, 다니엘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43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맞이한 상태다.

뉴진스는 지난해 3주년을 완전체 없이 보낸 바 있어, 7월 22일 다가올 4주년을 함께 맞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어도어는 이번 코펜하겐 방문과 관련해 구체적인 활동 계획은 밝히지 않은 상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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