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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송강, 웹소설 '하얀 스캔들'로 5년 만 재회

김소현·송강, 웹소설 '하얀 스캔들'로 5년 만 재회

배우 김소현과 송강이 웹소설 원작 로맨스 드라마 '하얀 스캔들'의 캐스팅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두 배우가 함께 출연한 것은 2021년 Netflix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 이후 5년 만이다.

소속사 PEACHY는 24일 "김소현이 '하얀 스캔들'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으며, 송강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역시 "송강이 '하얀 스캔들'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김소현은 극중 아역배우 출신 주인공 지은설을 제안받았으며, 송강은 지은설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 NB그룹 사생아이자 톱배우 단이혁 역을 맡을 예정이다.

'하얀 스캔들'은 웹소설 작가 문채아의 동명 작품을 원작으로 한다. 과거 촉망받던 아역배우였지만 오빠의 죄를 뒤집어쓰며 한순간에 추락한 주인공 지은설이 로드 매니저로 살아가던 중, 과거 사건의 중심이었던 단이혁을 만나 계약 연애를 시작하면서 묻혀 있던 비밀을 향해 다가가는 스토리를 담는다.

김소현·송강, 웹소설 '하얀 스캔들'로 5년 만 재회

제작진은 '사랑이라 말해요'를 집필한 김가은 작가가 극본을 맡고, '마더' '악의 꽃'을 연출한 김철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현재 캐스팅 단계에 있으며 편성은 미정 상태다.

송강은 지난해 10월 육군 현역 제대 후 현재 음악드라마 '포핸즈'를 촬영 중이다. 만약 '하얀 스캔들'을 확정할 경우, 이는 전역 후 그의 첫 로맨스 작품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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