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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버추얼 아이돌 GIRLZ ONE 완전체 데뷔...7개국 9명

글로벌 버추얼 아이돌 GIRLZ ONE 완전체 데뷔...7개국 9명

글로벌 버추얼 아이돌 그룹 GIRLZ ONE이 7개국 멤버로 구성된 완전체를 갖추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메타버스 기반 아이돌의 오프라인 활동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다.

GIRLZ ONE은 2월 28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을 통해 완전체 데뷔 방송을 진행했다. 주식회사 TWIN-VERSE 소속 그룹은 2025년 1월 첫 멤버 랩자의 방송 데뷔를 시작으로 약 1년에 걸쳐 글로벌 멤버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해왔다. 객원 멤버로 활동한 스텔라와 마지막 멤버 춘리가 합류하면서 총 9인 완전체를 완성했다.

멤버는 랩자(리드보컬/한국), 링링(메인보컬/한국), 미미(서브보컬/튀르키예), 아이링(외국메인보컬/러시아), 세라(아나운싱랩퍼/한국), 코네(메인댄서/일본-한국), 블로썸(올라운더/미국-한국), 춘리(서브보컬/중국), 스텔라(서브보컬/인도네시아)이다. 멤버들은 현생에서 리포터, 아나운서, 배우, 뮤직컬배우, 싱어송라이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전직 K팝 걸그룹 출신도 포함돼 있다. TWIN-VERSE는 "멤버들이 화려한 커리어를 뒤로 하고 음악적 재능과 함께 글로벌 K팝 버추얼 아이돌로 다시 태어났다"고 밝혔다.

글로벌 버추얼 아이돌 GIRLZ ONE 완전체 데뷔...7개국 9명

GIRLZ ONE의 음악 활동도 성과를 내고 있다. 첫 데뷔곡 'Like you lucky you'는 공개 후 100만 뷰를 넘었고, 인도네시아 멤버 스텔라의 'Rock Paper Scissors'는 현지 미니 콘서트로 이어졌다. 미미와 랩자가 참여한 신곡 '파도의 노래'는 3월 11일 공개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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