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대 아이돌, 힙합을 K-팝으로 재해석하며 새로운 장르 개척
K-팝 초창기부터 함께한 힙합이 5세대 아이돌을 만나 한 단계 더 진화하고 있다. 서태지와 듀스가 시작한 K-팝 힙합의 흐름은 H.O.T., 빅뱅을 거쳐 방탄소년단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왔으며, 현재는 4·5세대 뉴 제너레이션 아이돌들이 새로운 정체성을 벼려내고 있다.
사진 David Lee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K-팝 초창기부터 함께한 힙합이 5세대 아이돌을 만나 한 단계 더 진화하고 있다. 서태지와 듀스가 시작한 K-팝 힙합의 흐름은 H.O.T., 빅뱅을 거쳐 방탄소년단에 이르기까지 이어져 왔으며, 현재는 4·5세대 뉴 제너레이션 아이돌들이 새로운 정체성을 벼려내고 있다.
사진 David Lee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K-POP 산업에 만연한 나이 차별에 맞서 여성 솔로 아티스트들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33세 나이에 첫 풀 프로젝트 음반을 발표한 MIN과 11년간 솔로 활동을 이어온 선미 같은 베테랑들이 '나이는 숫자일 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MIN(본명 이민영)은 6월 21일 33번째 생일에 EP '프라임 타임(Prime Time)'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