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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하반기 아티스트 총출동…블랙핑크 1월 컴백·베이비몬스터 신보 예정

YG, 하반기 아티스트 총출동…블랙핑크 1월 컴백·베이비몬스터 신보 예정

YG엔터테인먼트가 하반기 소속 아티스트들의 본격적인 활동 재개에 나선다. 지난 5월 YG는 향후 아티스트 활동 계획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내부 시스템 교체를 통해 앨범 발매 속도 개선과 다수의 IP 라인업 확보를 추진 중이다. 그룹별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다. 블랙핑크는 7월 5일부터 월드투어를 재개하며 신보 발매를 준비 중이다. 최근 블랙핑크의 컴백 시기를 두고 다양한 전망이 제기되었으나, YG는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컴백 시기가 내년 1월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는 2022년 정규 2집 이후 약 4년 만의 앨범이 될 전망이다. 베이비몬스터는 북미 투어(8월 30일부터)와 신보 발매(10월 1일)를 계획하고 있으며, 트레저는 신보 발매(9월 1일)와 월드투어 재개(10월)를 예정 중이다. 이외에도 위너의 한국과 일본 공연이 오랜만에 개최될 예정이다. YG의 이러한 활동 계획에 대해 애널리스트들은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iM증권 황지원 애널리스트는 "앨범 발매 속도 개선과 IP 라인업 확보로 가시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이라며 "특히 추후 확대 발표될 블랙핑크와 베이비몬스터의 투어 규모를 감안하면 하반기를 시작으로 가파른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내년 신인 보이그룹 데뷔와 그 이후 데뷔할 4인조 신인 걸그룹의 멤버별 솔로곡 발표 계획도 포함되어 있어, 단일 IP 의존으로 인한 실적 변동성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애널리스트는 2026년 EPS에 Target P/E 28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112,000원으로 상향했으며, 투자의견 'BUY'를 제시했다. YG는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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