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의 신인 BabyMonster, 'SHEESH'로 화려한 데뷔 유튜브 24시간 1000만뷰 돌파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BabyMonster가 7인 완전체 라인업으로 공식 데뷔를 알렸다. 아연의 합류로 완성된 이번 데뷔는 글로벌 음악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고 있다. BabyMonster는 4월 1일 자정에 첫 미니앨범 'BABYMONS7ER'을 발매했다. 발매를 축하하기 위해 'SHEESH'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프리미어에는 전 세계 40만 명의 음악 팬들이 동시에 접속했으며, 이는 이전의 'Stuck In The Middle' 시청자 수의 약 2배에 달하는 수치다. 타이틀곡 'SHEESH'는 유튜브에서 '24시간 가장 많이 본 영상' 1위에 올랐다. 발매 후 8시간 만에 1000만 뷰를 돌파하며 K-pop 걸그룹 데뷔곡의 신기록을 세운 이전의 'BATTER UP'보다 가파른 상승 그래프를 그렸다.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4000만을 넘어섰다. 'SHEESH'는 중국 최대 음악 사이트인 QQ뮤직의 MV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글로벌 인기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앨범 'BABYMONS7ER'은 6개 지역의 아이튠즈 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전 세계 앨범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북미와 남미, 아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고르게 인기를 보이며 미국(주류 팝 음악 시장)에서 8위에 올라 톱 10 진입에 성공했다. 더욱 주목할 점은 스포티파이(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의 성과다. 타이틀곡 'SHEESH'는 발매당일 약 176만 스트림을 기록하며 스포티파이 일간 톱 송 글로벌 차트 69위에 데뷔했다. 이는 올해 발매된 K-pop 걸그룹 곡 중 최고 순위 진입 기록이며, 한국 톱 송 차트에서는 33위를 기록했다. BabyMonster는 이전에 'BATTER UP'으로 단 10일 만에 1000만 스트림을 달성한 바 있으나, 'SHEESH'의 스트림 증가 속도는 이전보다 훨씬 가파르다고 알려졌다. 'SHEESH'의 자신감 넘치는 가사와 화려한 사운드는 BabyMonster의 독특한 음악 색감을 포착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리듬감 있는 반복 후렴은 강한 중독성을 제공하고, 휘몰아치는 랩과 폭발적인 보컬이 만들어내는 분위기 변화가 스릴을 선사한다는 평가다. BabyMonster는 4월 1일 정오에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공식 개설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본격화했다. 앞으로 음악 프로그램 출연, 팬사인회, 아시아 5개 도시 팬미팅 투어(도쿄, 자카르타, 싱가포르, 타이페이, 방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의 교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4' 출연도 확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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