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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IF I'로 압도적 컴백…발매 첫날 60만 장, 6일 만에 5천만 뷰

트레저, 'IF I'로 압도적 컴백…발매 첫날 60만 장, 6일 만에 5천만 뷰

트레저가 첫 영어 타이틀곡 'IF I'로 데뷔 이래 가장 빠른 기록을 연달아 세우며 압도적인 컴백을 일궈냈다. 1일 발매된 미니 4집 [NEW WAV]는 선주문 100만 장을 돌파했으며, 발매 첫날에만 약 6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 달성 기대감을 높였다.

'IF I' 뮤직비디오는 8일 오전 3시 유튜브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했다. 발매 후 불과 6일 9시간 만에 거둔 쾌거로, 트레저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다. 이는 아시아 투어로 다져진 트레저의 글로벌 영향력이 최고조에 달했음을 숫자로 증명한 결과다.

이번 신보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모든 트랙을 힙합 장르로만 구성한 대대적인 팀의 변화를 알린 앨범이다. YG 힙합의 정통성을 그들만의 젊고 트렌디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IF I'는 글로벌 음원 플랫폼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일본 AWA와 라쿠텐뮤직에서 1위를 비롯해 아이튠즈 다수 지역의 송 차트와 앨범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6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첫 무대에서 트레저는 거친 도시 감성의 무대 세트 위에서 자욱한 안개 속 실루엣 오프닝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볼드한 체인 액세서리와 스트릿 패션으로 곡의 힙한 무드를 극대화한 멤버들은 격렬한 안무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보컬과 날카로운 래핑으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증명했다. '점프 점프'를 외치며 응축된 에너지를 폭발시킨 클라이맥스 구간은 이날 무대의 백미였다.

한편 트레저는 7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갔으며,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를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한다. 각종 SNS에서는 'IF I' 댄스 챌린지가 힙하게 확산 중이며, 동료 아티스트는 물론 글로벌 K-팝 슈퍼팬들의 참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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