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IF I'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자체 최단 기록

트레저의 미니 4집 타이틀곡 'IF I' 뮤직비디오가 음원 발매 후 불과 11일 22시간 49분 만에 유튜브 1억 뷰를 돌파했다. 뮤직비디오는 6월 13일 오후 4시 49분경 1억 조회수를 넘어섰다. 6월 1일 오후 6시 음원이 발매된 지 11일 22시간 49분 후의 성과로, 트레저가 지금까지 발표한 역대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속도다. 이는 자체 최단 신기록을 의미한다.
'IF I'는 YG엔터테인먼트의 정통 힙합 감성을 트레저만의 젊고 세련된 색채로 재해석한 곡이다. 뮤직비디오는 흑백 톤의 감각적인 영상 연출과 멤버들의 카리스마, 파워풀하면서도 그루브 넘치는 퍼포먼스로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양팔을 활용해 리듬을 타는 직관적이고 힙한 동작과 곡의 제목 'IF I'를 직접적으로 표현한 포인트 안무가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안무의 중독성 높은 특징이 글로벌 무대에서 즉각 반응을 얻었다. 전 세계 음악 팬들과 프로페셔널 댄스 크루들이 공식 해시태그 #IFIHOLIC과 #IF_I_CHALLENGE를 활용한 댄스 커버 영상을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이를 넘어 안무 재해석, 리믹스, 유머 콘텐츠 등 다채로운 2차 창작물이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글로벌 숏폼 플랫폼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디지털 지표에도 상승세가 반영됐다. 트레저 공식 유튜브 채널은 6월 12일 기준 구독자 800만 명을 돌파했다.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월별 리스너(최근 28일간 청취자 수)는 컴백 이후 약 50만 명가량 증가했다.
미니 4집 'NEW WAV'는 트레저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전곡을 힙합 트랙으로 채운 야심 찬 앨범이다.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프로듀싱을 전면에 나서 진두지휘했다. 앨범의 성과는 어디에나 눈에 띈다. 초동 판매량(1주일간)에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고, 글로벌 대중음악 플랫폼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13개 지역 1위를 차지했다. 한국과 일본의 주요 음반 차트도 정상을 석권했으며, 국내 음악방송 1위도 이어가고 있다. 20년간의 음악적 진화와 정통성이 신작에서 결실을 맺은 모습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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