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포드 'Black Orchid Reserve' 향수 캠페인, 지드래곤·틸다 스윈튼 참석

톰 포드가 'Black Orchid Reserve' 향수 출시를 기념하는 프라이빗 디너 행사를 지난 26일 Futura Seoul에서 개최했다. 지드래곤과 틸다 스윈튼을 비롯한 국내외 셀럽들이 톰 포드 의류를 착용하며 참석해 브랜드의 강렬한 감각을 표현했다.
행사에는 지드래곤, 지창욱, 이수혁, 위하준, 그룹 라이즈 멤버 은석,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베일리와 우찬, 배우 틸다 스윈튼이 참석했다.
모든 참석자가 톰 포드 의류를 착용해 브랜드의 과감하고 강렬한 감각을 저마다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지드래곤은 폴카 도트 실크 로브로 포인트를 주었고, 틸다 스윈튼은 반짝이는 글리터 블랙 드레스를 입었다. 라이즈의 은석은 질감이 돋보이는 수트를, 올데이 프로젝트의 베일리는 레이스 드레스를 선택했다. 각 셀럽의 의상은 Black Orchid Reserve의 깊고 관능적인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부합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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