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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연습생 SMTR25, Mnet 예능서 '90년대→2010년대' 세대 반응극 펼쳐

SM 연습생 SMTR25, Mnet 예능서 '90년대→2010년대' 세대 반응극 펼쳐

SM엔터테인먼트의 데뷔를 앞둔 연습생 15인 SMTR25가 Mnet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에 출연했다.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수십 년의 문화 차이를 타임슬립 형식으로 보여주며 세대별 웃음을 이끌어냈다.

Mnet '응답하라 하이스쿨'은 2월 13일 첫 방송됐다. 신효정, 장은정, 변수민 PD가 연출한 이 프로그램은 매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SMTR25의 구성원은 송하, 현준, 저스틴, 우린, 하민, 니콜라스를 포함한 15명의 연습생이다.

첫 방송의 줄거리는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이다. 15명의 멤버들이 가상의 학교 '우정고'에 입학해 1990년대부터 2010년대의 문화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각 시대로 흩어진 멤버들은 낯선 교실 풍경과 마주하며 좌충우돌하는 등교기를 시작했다.

멤버들의 시대 적응 과정에서 나오는 반응들이 프로그램의 핵심 재미다. 90년대 반 멤버들은 지도 속에 표기된 '직할시'라는 단어를 낯설어했다. 다른 멤버가 "챗GPT에 물어보자"는 제안을 했을 때, 그들은 "그게 뭐냐"며 능청스럽게 자신의 시대 설정을 지켜냈다. 급식 메뉴를 보며 "양념치킨인 줄 알았는데 코다리강정이었다"며 실망을 표현하는 모습은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을 자아냈다.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는 시대별로 완전히 달라지는 학교생활 반응이다. 토요일 등교에 아쉬워하는 90년대 반과 토요일이 쉬는 날('놀토')이 되어 설레는 00년대 반, 줄임말로 된 과목 이름을 해석하려고 노력하는 10년대 반의 대비는 세대 차이의 본질을 재미있게 드러냈다.

SM 연습생 SMTR25, Mnet 예능서 '90년대→2010년대' 세대 반응극 펼쳐

기숙사 입성 장면에서 멤버들은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게임을 펼치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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