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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10년 엔시티 활동 종료…SM 계약 만료

마크, 10년 엔시티 활동 종료…SM 계약 만료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엔시티 활동을 모두 마친다. SM은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충분한 기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결과, 2026년 4월 8일을 기준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6세의 한국-캐나다인 마크는 2016년 엔시티 데뷔 이후 10년간 활동했다. 마크는 엔시티 127의 멤버로 조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과 함께 했으며, 엔시티 드림의 리더로 렌준,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을 이끌었다. 또한 슈퍼엠의 일원으로도 참여했던 마크는 데뷔 전 SM 루키스라는 사전 트레이닝 그룹에서 준비 기간을 거쳤다.

마크, 10년 엔시티 활동 종료…SM 계약 만료

마크의 탈퇴로 엔시티 라인업이 재편된다. 엔시티 127은 조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명으로 구성되어 활동을 이어간다. 엔시티 드림은 렌준,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명이 계속 활동한다.

마크, 10년 엔시티 활동 종료…SM 계약 만료

SM은 마크의 기여를 평가하며 "10년 동안 활동하며 뛰어난 재능과 다재다능함을 선보인 마크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그가 새로운 장을 시작하는 데 전폭적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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