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K-POP 신인들 활약 이어진다… 이즈나 초고속 컴백, RE:WIND·KiiiKiji 데뷔

K-POP 신인들 활약 이어진다… 이즈나 초고속 컴백, RE:WIND·KiiiKiji 데뷔

2024년 Mnet의 <아이랜드2> 서바이벌 오디션을 통해 데뷔한 5세대 걸그룹 이즈나가 약 4개월 만에 첫 컴백을 단행했다. 31일 공개된 디지털 싱글 'SIGN'으로 돌아온 이즈나는 지난해 11월 MAMA에서 화려한 데뷔 무대를 선보인 이후 급속도로 성장해왔다. 이즈나는 유명 프로듀서 테디를 비롯한 더블랙레이블 소속 PD들이 대거 참여한 미니 음반 'N/A'와 타이틀곡 'IZNA'로 해외 주요 음원 순위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이번 'SIGN'은 전작의 정체성을 담은 'IZNA'와 달리 성장을 테마로 펑키한 사운드와 발랄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곡으로, 멤버들은 데이터 풍부한 취재 단계에서도 "성장"이라는 단어를 이구동성으로 강조했다. 건강상의 이유로 윤지윤이 활동을 일시 중단해 6인 조합으로 활동 중이지만, 멤버들은 빈 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책임감을 갖고 연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미국 기반의 3인 아이돌 그룹 RE:WIND는 지난주 데뷔곡 'FOREVER'를 발표하며 미국 최초의 아시안 아메리칸 K-POP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뉴욕 출신 Elaya, 로스앤젤레스 출신 Eddie, 보스턴 출신 Lei로 구성된 RE:WIND는 *NSYNC,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2000년대 초반 팝 아티스트들과 신화, S.E.S. 같은 1세대 K-POP 그룹에서 영감을 받았다. "FOREVER"는 그 시대의 Y2K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곡 제목부터 뮤직 비디오까지 시간을 테마로 하는 그들의 개념을 반영하고 있다. RE:WIND의 멤버들은 K-POP 아이돌로 데뷔하는 것이 꿈이었으며, 데뷔 당일까지도 그것을 완전히 깨닫지 못했다고 밝혔다. 팬들로부터 이미 온라인에서 큰 응원을 받고 있으며, 멤버들은 유튜브 댓글 하나하나의 의미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고 전했다. 스타십 엔터테인먼트 산하의 신인 걸그룹 KiiiKiji는 지난달 선공개곡 'I Do Me'로 화제를 모은 후 첫 EP <Uncut Gem>을 발표했다. Jiyu, Leesol, Sui, Haum, Kya로 구성된 5인 그룹은 'I Do Me' 외에 '신곡', 'BTG'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각기 다른 표현력과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I Do Me'는 국내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에 오르는 등 초기 성공을 거뒀으며, 멤버들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더욱 성장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5세대 아이돌들의 활발한 활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베이비몬스터, 미야오 등 '괴물 신인'들과 함께 K-POP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