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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글로벌 열풍 지속…도쿄 음악제, 미국 댄스 경연, CNBLUE 북미 투어 등 활발

K-POP 글로벌 열풍 지속…도쿄 음악제, 미국 댄스 경연, CNBLUE 북미 투어 등 활발

K-POP의 글로벌 인기가 지속되면서 국제 공연과 팬 행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도쿄,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K-POP 관련 음악제와 댄스 경연대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 아티스트들의 해외 투어가 늘어나고 있다. 종합 콘텐츠 미디어 기업 내츄럴리뮤직은 5월 8일 일본 도쿄 TFT500홀에서 '2025 LINK KPOP MUSIC FESTIVAL in TOKYO'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해 요코하마 제프 홀에서의 첫 생방송 이후 1년 만의 후속 행사다. LINK KPOP은 'K-STAGE'를 통해 K-POP 그룹과 아티스트를 발굴해온 음악 방송으로, 이번 행사에는 E'LAST, WAKER, XLOV와 일본의 8인조 아이돌 그룹 ORBIT이 출연한다. 개막은 일본 아이돌 그룹 i1it이 맡는다.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어 전 세계 팬들이 감상할 수 있다. 미국에서도 K-POP 팬 행사가 활발하다. 미국 앨라배마주 튜스콜루사 지역의 HallyUA는 3월 K-UA Fest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매년 열리는 K-POP 댄스 대회로, 지역 댄스팀들이 K-POP 음악으로 무대를 펼친다. 솔로·듀오 부문에서는 CHUNG HA의 'Bicycle'을 공연한 PANYA가 3연패를 기록했으며, 그룹 부문에서는 조지아주 켄소에서 온 Sin-K 댄스 커버 그룹이 200달러 상금과 트로피로 우승했다. 행사에는 약 400명의 팬들이 몰려 응원했다. 메릴랜드주의 워킨스 밀 고등학교에서도 'Hallyu 쇼케이스'가 열렸다. 몽고메리 카운티 15개 팀이 참가한 이 행사에서 WJ의 K-POP 댄스팀 KPRO가 공연했다. 이 행사는 4년 전부터 시작된 연례 행사이며, KPRO는 매년 참가하고 있다. 한편 K-POP 밴드 CNBLUE는 11년 만에 북미 투어를 진행한다. 팝-록 음악으로 15년 이상 한국 음악계를 주도해온 CNBLUE는 4월 캐나다 토론토, 미국 뉴욕·로스앤젤레스·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투어 일정은 다음과 같다: 토론토 4월 16일(수), 뉴욕 4월 18일(금), 로스앤젤레스 4월 24일(목), 샌프란시스코 4월 27일(일). 'I'm Sorry', 'LOVE GIRL', 'Can't Stop' 같은 감성적이고 역동적인 곡으로 사랑받아온 CNBLUE는 정윤호(보컬·기타), 강민혁(드럼), 이정신(베이스)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3년의 휴식을 마치고 지난해 'X'라는 신앙을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A Sleepless Night'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윤호는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더욱 설렌다. 이전 방문의 많은 좋은 추억들이 있고, 다시 공연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하다"고 투어의 의미를 밝혔다. 강민혁과 이정신도 "미국에 돌아오는 것에 대해 설렌다"며 팬들을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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