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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신인 킥플립, 데뷔 동시에 케이팝레이더 1위 석권—전방위 글로벌 팬덤 확보

JYP 신인 킥플립, 데뷔 동시에 케이팝레이더 1위 석권—전방위 글로벌 팬덤 확보

JYP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이 데뷔와 동시에 케이팝 팬덤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킥플립은 지난 1월 20일 첫 미니 앨범 'Flip it, Kick it!'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Mama Said'(뭐가 되려고?)의 뮤직비디오는 케이팝레이더 1월 4주차 집계 기간(2025년 1월 16일~1월 22일) 동안 936만 뷰를 달성했다. 케이팝레이더는 글로벌 메이저 플랫폼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만드는 유일한 K-POP 전용 차트로, 유튜브 뮤직비디오 조회수, 스포티파이·X·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량 등을 종합한다. 킥플립은 이 차트의 모든 부문에서 K-POP 평균을 크게 뛰어넘는 성과를 기록했다. 스포티파이에서 킥플립의 팔로워 증가량은 K-POP 평균 1,800명을 훨씬 넘는 4만 2,000명을 기록했다.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5만 2,000명이 증가했으며, 이는 K-POP 평균 4,500명의 약 11배에 해당한다. X(구 트위터) 팔로워도 5,700명이 늘어나 K-POP 평균 172명을 대폭 초과했다. 케이팝레이더는 "킥플립은 모든 부문에서 고르게 좋은 점수를 보이며 1위를 얻었다"며 "JYP의 신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같은 주 차트에서는 베이비몬스터의 'Really Like You'가 2위, 갓세븐의 'PYTHON'이 3위에 올랐다. NCT WISH의 'Miracle'(5위), 제로베이스원의 'Doctor! Doctor!'(8위), (여자)아이들 멤버 민니의 'HER'(9위) 등도 새롭게 TOP 10에 진입했다. K-POP 시장에서 신인 그룹이 데뷔 직후 글로벌 팬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드문 성과다. 킥플립의 성공은 JYP의 아이돌 제작 노하우와 현재의 강력한 K-POP 글로벌 팬덤 기반이 결합된 결과로 평가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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