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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kook, Weverse서 죽음위협 폭로

Jungkook, Weverse서 죽음위협 폭로

방탄소년단의 Jungkook이 2월 26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Weverse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 중 자신이 죽음 위협과 혐오를 받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 영상은 이후 삭제됐지만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K-pop 산업의 폭력성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라이브는 한국 시간 오전 3시 40분경 시작돼 약 88분간 진행됐다. Jungkook은 술을 마신 상태로 친구들과 노래를 부르고 대화하는 모습이 보였으며, 감정적으로 보이는 상태를 드러냈다. 라이브 중 그는 "솔직히 나를 응원하지 않고 싫어하고 폄하하려는 사람들이 많을 거고…나를 죽이려는 사람들도 있을 거야.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야. 그런데 뭐 어때? 나는 상관없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회사에 대한 불만도 표현했다. "더 이상 회사를 신경 쓰지 않아.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 거야"라며 자신이 라이브에서 편하게 표현하고 싶다는 의사를 드러냈다.

Jungkook, Weverse서 죽음위협 폭로

흡연 습관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Jungkook은 "흡연에 대해 얘기하고 싶어. 나는 지금 담배를 피우지 않아. 하지만 왜 못 얘기해? 나는 30살이야. 큰 노력을 들여서 끊었어. 그것에 대해 얘기하고 싶은데, 내가 말하는 순간 회사가 난리 난다"고 지적했다. 이는 2023년 로스앤젤레스에서 그가 흡연하는 모습이 촬영되어 화제가 된 사건과도 연관되어 있다.

ARMY(방탄소년단의 팬덤)를 중심으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팬들과 누리꾼들은 Jungkook이 심각한 정서적 고통을 겪고 있다며 그의 건강과 안전을 걱정했다. 일부는 그의 말을 단순한 주당 발언으로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K-pop 산업의 구조적 폭력성 문제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누리꾼은 "죽음위협을 받았다는 것을 폭로했는데 K-미디어는 그의 음주와 흡연에만 집중하고 그를 보호하려 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는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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