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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 6월 9일 신앨범 'Girls Will Be Girls'로 2025년 첫 컴백

ITZY, 6월 9일 신앨범 'Girls Will Be Girls'로 2025년 첫 컴백

여섯 명의 멤버 Yeji, Lia, Ryujin, Chaeryeong, Yuna로 구성된 K-pop 걸그룹 ITZY가 6월 9일 새 앨범 'Girls Will Be Girls'를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공식 일정에 따르면 오후 5시(한국시간)에 팬들과의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 후 오후 6시에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앨범 'GOLD' 이후 약 8개월 만의 귀환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5월 12일 아침 저명한 광고 감독 유광황이 연출한 영화 같은 티저 영상과 프로모션 일정표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티저 영상은 단편 영화처럼 구성되어 있으며, 중심이 멈춘 Ryujin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려는 멤버들의 감정적인 여정을 따라간다. 특히 박진영 JYP 총괄 프로듀서가 라디오를 들고 짧은 머리의 Ryujin 앞에 나타나는 특별한 카메오가 눈길을 끈다. 나머지 멤버들인 Yeji, Lia, Chaeryeong, Yuna는 강렬한 비주얼, 표현력 풍부한 공연, 우아한 댄스 무브로 2025년 첫 컴백의 대담한 새로운 콘셉트를 암시한다. 공개된 컴백 일정에 따르면 5월 26일 트랙리스트, 5월 27~30일 콘셉트 포토, 6월 2일 앨범 스포일러, 6월 4일과 6일 뮤직비디오 티저와 추가 비주얼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ITZY는 날카로운 안무, 매력적인 무대 존재감, 장르를 넘나드는 사운드로 '케이팝의 최고 퍼포먼스 퀸'이라는 평가를 받아왔으며, 이번 앨범에서 또 다른 진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ITZY는 2019년 'It'z Different'로 데뷔했으며, 데뷔곡 'Dalla Dalla'는 24시간 내 K-pop 그룹 뮤직비디오 최다 조회수 기록을 수립했다. 이 곡은 빌보드 K-pop Hot 100, 빌보드 US World Digital Songs 차트에서 각각 2위에 오르며 한국 내에서도 그해 최고 성과 걸그룹 곡으로 인정받았다. 2021년 발매한 정규 1집 'Crazy in Love'는 빌보드 200 차트에서 11위를 기록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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