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지드래곤의 호두과자" UNESCO 공식 디저트 됐다

"지드래곤의 호두과자" UNESCO 공식 디저트 됐다

호두과자 브랜드 Boochangjegwa가 유네스코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에서 공식 역할을 맡게 된다. 제48차 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가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Busan Bexco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Boochangjegwa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호두과자를 세계 각국 대표단에 제공하기로 했다.

이는 Korea에서 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가 개최되는 역사적 행사다. 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는 세계유산의 등재, 보존, 보호에 관한 주요 사안을 결정하는 최고의 의사결정기구다. Korea가 세계유산협약에 가입한 이후 38년 만에 처음 위원회가 Korea에서 열리는 것이다. 세계 각국의 정부 대표단과 문화유산 전문가들이 참석해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Bookchangjegwa는 행사 기간 지드래곤이 설립한 공익재단 JusPeace와 함께 협력한다. 양측은 대한민국관인 'K-Heritage House'에서 공동 팝업을 운영하며 호두과자를 현장에서 구워 국내외 대표단과 방문객에게 제공한다. 호두과자는 지드래곤의 팬미팅에서 처음 선보인 이후 여러 팝업 행사에서 완판을 거듭하며 인기를 끌어온 제품이다.

이번 협업은 K-디저트와 공익 활동을 결합한 모델로, 해외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Boochangjegwa의 관계자는 "대한민국에서 처음 열리는 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계 각국 대표단에게 Korean 디저트 문화와 K-푸드 경쟁력을 알리는 동시에 세계유산 보호의 가치도 함께 전하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JusPeace는 이번 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를 맞아 'Heritage In Peace' 세계유산기금 캠페인을 전개한다. 세계유산 보호를 시민과 기업이 함께하는 문화로 확산하고, 세계유산기금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프로젝트로, Boochangjegwa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

양측은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다양한 Korean 디저트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Korean 디저트와 공익 활동을 결합한 협업 모델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도 브랜드 경쟁력을 키운다는 구상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