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지드래곤, 조카에 뮤직비디오 소품 자동차 선물

지드래곤, 조카에 뮤직비디오 소품 자동차 선물

가수 지드래곤의 매형이자 배우 김민준이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처남의 특별한 조카 사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의 누나 권다미는 패션 사업가로,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하여 현재 아들을 함께 양육하고 있다.

5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 김민준은 처남 지드래곤의 조카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은 '조카 바보'로 불릴 정도로 조카를 특별히 아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민준은 "지드래곤이 조카를 예뻐한다"며 이를 확인해주었고, 진행자 허영만은 "예쁠 수밖에 없다. 육아의 고통을 모르니까"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의 조카 사랑은 구체적인 선물로도 나타났다. 김민준은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 촬영할 때 소품이 많은데, 그 중 자동차를 우리 아기가 삼촌한테 선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진을 SNS에 올렸을 때 누리꾼들이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자동차임을 알아보며 기사까지 나며 화제가 되었다.

지드래곤, 조카에 뮤직비디오 소품 자동차 선물

한편 김민준은 월드스타 처남을 둔 매형으로서의 독특한 고충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그는 "제가 로망이 누나 한 명밖에 없으니까 남동생이나 처남이 어려서 군대 가면 용돈을 주는 게 로망이었다"며 "'누나한테 받았다고 하지 마'라고 하면 '매형, 고마워요' 이런 게 있지 않냐. 근데 그게 안 된다"고 고백했다.

또한 김민준은 "(월드스타 처남 용돈은) 얼마를 줘야 하나. 약간 위축되는 매형이 된 것"이라고 표현하며 유명인 처남을 두게 되면서 느끼는 미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지드래곤의 전역 후 용돈을 주려던 일반적인 매형의 로망이 글로벌 스타 처남 앞에서 어떻게 변형되는지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것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