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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K-Spark 공연서 부적절한 셔츠로 비판…소속사 사과

지드래곤, K-Spark 공연서 부적절한 셔츠로 비판…소속사 사과

지드래곤이 마카오 K-Spark 공연에서 착용한 셔츠가 인종차별 표현을 담고 있다는 국제 팬들의 비판을 받았다. 소속사 Galaxy Corporation은 5월 3일 공식 사과 성명을 발표했다.

지드래곤은 공연 무대에서 인종차별과 관련된 Dutch 표현이 포함된 셔츠를 입었다. 겉에 재킷을 입었음에도 몸을 돌릴 때마다 셔츠의 글귀가 명확하게 드러났다.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되자 팬들로부터 강한 비판이 이어졌다. 관련 게시물은 10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글로벌 팬덤에서 광범위한 반응을 일으켰다.

Galaxy Corporation은 성명에서 "포함된 표현이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부적절함을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글로벌 아티스트에게 요구되는 문화적 인식이 부족했음을 인정했다.

회사는 "이번 사건은 문화 민감도와 책임 있는 검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며 향후 무대 의상의 검수 및 승인 절차를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관리 프로세스에서 문화 감수 기준을 강화하며 유사한 문제의 재발을 방지하겠다는 입장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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