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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3월 20일 완전체 복귀, 하이브 영업이익 1,117% 폭등

BTS 3월 20일 완전체 복귀, 하이브 영업이익 1,117% 폭등

방탄소년단이 3월 20일 ARIRANG 앨범으로 약 2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완전체 복귀한다. 소속사 하이브는 이를 기점으로 전례 없는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SK증권 Researcher Park는 "2026년은 하이브의 완전체 활동과 본격적인 실적 성장의 해"라고 평가했다. 하이브의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은 4조 6,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75.5%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073억원(영업이익률 13.1%)으로, 전년 대비 1,117.4%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Researcher Park는 또한 목표가를 480,000원으로 제시했으며, 이는 방탄소년단의 활동 기간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47.4배를 예상 2026년 주당순이익 10,165원에 적용한 수치다. 이 목표가는 증권가 내 최고 수준이다.

복귀 앨범의 판매 규모도 주목할 만하다. 현재까지 선주문량은 약 400만장에 달했으며, 업계는 정식 발매 후 추가 판매를 고려할 때 총 500~600만장의 판매고와 약 900억원의 매출 규모를 보고 있다.

BTS 3월 20일 완전체 복귀, 하이브 영업이익 1,117% 폭등

방탄소년단은 복귀와 함께 82회에 달하는 스타디움급 월드투어를 진행한다. 이 투어는 360도 개방형 무대 설계로 회당 수익성을 극대화하도록 계획되었으며, 분기당 최대 4,000억원 후반의 매출 기여 규모를 기대하고 있다.

글로벌 슈퍼 IP의 복귀와 신규 파이프라인의 성장이 맞물리면서 하이브의 포트폴리오가 강화되고 있다. BTS의 공백 기간 동안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엔하이픈 등 고연차 그룹들이 견조한 성적을 유지해왔다.

BTS 3월 20일 완전체 복귀, 하이브 영업이익 1,117% 폭등

약 2년간의 군 복무 기간 동안 축적된 글로벌 팬덤의 이연 수요는 복귀 앨범의 선주문 400만장과 82회 월드투어 일정에서 나타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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