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BTS, 크리스마스 위버스 라이브로 컴백 앨범 '미쳤다'고 공개...2026은 'BTS의 해'

BTS, 크리스마스 위버스 라이브로 컴백 앨범 '미쳤다'고 공개...2026은 'BTS의 해'

BTS가 12월 21일 새벽 위버스를 통해 특별한 연말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한국시간 새벽 1시경 진행된 이 방송에는 진, 제이홉, 슈가, RM, V, 지민, 정국 7명의 멤버가 모두 참석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멤버들은 파티 스낵, 케이크,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민 테이블에 앉아 아미들과 함께 연말을 축하했다. 방송에서 BTS는 "연말에 우리가 할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알려줄 수 있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멤버들은 2026년 발매될 새 앨범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 앨범은 정말 미쳤다. 우리 모두가 우리만의 음악을 가지고 있어서 앨범에 우리 음악이 들어가 있다. 엔지니어들과 함께 작업했고 정말 즐거웠다. 우리가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방송 중에는 V의 30번째 생일을 미리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V는 12월 30일 생일을 맞는다. 지민은 인스타그램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며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멀어진 이유를 밝혔다. 멤버들은 또한 '킬린 잇 걸' 노래를 부르며 제이홉을 장난스럽게 놀리기도 했다. 이번 라이브의 특별한 점은 자동 자막이 아닌 영어 실시간 번역이 처음으로 제공되었다는 것. 이를 통해 전 세계 아미들이 BTS의 말을 실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방송을 마무리하며 BTS는 여러 언어로 새해 인사를 나눈 뒤 "2026을 BTS의 해로 만들자"는 말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