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BTS 진, 마이원픽 54주 연속 1위 달성…정국은 미국 K-POP 솔로 판매량 1위

BTS 진, 마이원픽 54주 연속 1위 달성…정국은 미국 K-POP 솔로 판매량 1위

방탄소년단의 멤버들이 잇달아 새로운 음악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진은 뮤직 투표 플랫폼 마이원픽에서 54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정국은 미국 역사상 K-POP 솔로 가수 최고의 앨범 판매량 기록을 수립했다. 진은 마이원픽의 'K-POP 개인 부문' 주간랭킹에서 지난해 2월 5주차부터 올해 3월 1주차까지 54주 연속으로 1위 자리를 지켜냈다. 3월 2일부터 3월 9일까지 진행된 3월 1주차 투표에서 진은 676만 1999개의 하트를 획득해 압도적인 표차로 정상을 차지했다. 주간 투표뿐 아니라 월간랭킹에서도 강력한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2월 월간랭킹에서 진은 총 누적 하트수 2514만 8111개를 기록해 1위에 올랐으며, 이는 마이원픽 'K-POP 개인부문 월간랭킹' 14개월 연속 1위라는 성과로 이어졌다. 마이원픽이 3월 5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한 '2월 월간차트 K-POP(Solo)' 부문 투표에서도 진은 2월 누적 월간 득표수 14.75%와 월간차트 투표 28.77%를 합산해 총 43.52%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 결과는 지난해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월간차트 K-POP(Solo)' 부문 11개월 연속 1위라는 별도의 기록을 더했다. 진의 인기는 다양한 활동으로 증명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1월 15일 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표해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1월 26일에는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의 OST '클로즈 투 유'로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매주 화요일 공개되는 자체 단독 콘텐츠 '달려라 석진'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신개념 민박 리얼리티 '대환장 기안장'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정국은 미국 음악 시장에서 K-POP 솔로 가수로서 새로운 역사를 기록했다. 음악 차트 전문 매체 '차트데이터'는 "정국은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퓨어 앨범(실물 앨범 판매와 디지털 다운로드를 합한 개념)을 판매한 K-POP 솔로 가수 1위이다"라고 보도했다. 특히 이 성과는 2023년 발매한 단 한 장의 앨범 'GOLDEN'으로 이룬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GOLDEN'은 미국에서 100만 장 이상 판매하며 '미국레코드산업협회'(RIAA)로부터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다. LP(아날로그) 판매량도 미국에서 약 1만 300장으로, 정국은 K-POP 남성 솔로 아티스트 앨범 LP 중 가장 높은 초동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GOLDEN'은 미국 유명 음악 매체 '빌보드'의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2위로 첫 데뷔해 아시아 솔로 가수로는 처음 25주 연속 진입했다. 영국 음악 차트 '톱 100'에서는 K-POP 솔로 가수 최초로 8주 동안 차트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발매 5시간 만에 판매량 200만 장을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에 직행했고, 발매 당일 판매량만으로 K-POP 솔로 가수 초동 1위를 달성했다. 발매 2주 만에 총 250만 1158장이 판매되어 한터차트 집계 방식 개편(2010년) 이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250만 장 이상 팔린 솔로 음반이라는 역대급 성과를 기록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