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12월 K-POP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1위…긍정비율 92.07% 기록

BTS의 지민이 12월 K-POP 아이돌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24일까지 1,730명의 K-POP 아이돌에 대해 소비자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분석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지민의 브랜드평판지수는 695만 7990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11월 대비 5.96% 상승한 수치다. 세부 지수로는 참여지수 28만 7353, 미디어지수 46만 5929, 소통지수 272만 4810, 커뮤니티지수 347만 9898으로 나타났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92.07%의 높은 긍정 평가를 기록했으며, 'MUSE'와 'Who' 등의 스트리밍 관련 키워드가 높게 분석됐다. 2위는 지민의 BTS 동료인 정국으로, 브랜드평판지수 640만 1843을 기록하며 전월 대비 21.82% 상승했다. 3위는 IVE의 장원영(609만 1944, 전월 대비 11% 상승), 4위는 BLACKPINK의 로제(593만 4350, 전월 대비 49% 상승), 5위는 aespa의 윈터(590만 9510, 전월 대비 168.63% 상승)가 차지했다. 상위 30위 랭킹에는 BTS의 진, BLACKPINK의 제니와 지수, 마마무의 화사, 소녀시대의 태연, 빅뱅의 지드래곤 등 다양한 세대의 K-POP 아이콘들이 포함됐다. 이는 개별 멤버의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있으며, 아이돌들이 솔로 프로젝트, 광고 모델, 문화 역할 확대 등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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