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BTS 지민, 글로벌 팬 투표 '가장 인기 있는 K팝 아이돌' 3년 연속 1위

BTS 지민, 글로벌 팬 투표 '가장 인기 있는 K팝 아이돌' 3년 연속 1위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글로벌 팬 투표에서 2025년 가장 인기 있는 K팝 아이돌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K팝 최정상의 위치를 재확인했다. 지난 3월 31일 마감된 글로벌 팬 투표 사이트 샤이닝 어워즈(Shining Awards)의 'Most Popular Kpop Idols 2025' 부문에서 지민은 65만 5,610표를 획득하며 전체 득표의 50.19%를 차지해 1위에 올랐다. 이 수치는 단순한 지지를 넘어 압도적인 지배력을 의미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지민이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이다. 이 같은 성과는 일회성의 인기가 아닌 시간을 통해 증명된 지속적인 전 세계 팬들의 열정으로 이해된다. 지민은 킹초이스(King Choice)의 'King Of Kpop 2023'에서 2019년부터 6년 연속 1위에 올랐으며, 샤이닝 어워즈의 'King Of Kpop' 부문에서도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다베메(Dabeme)의 'Kpop Idol of the Year 2023'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민의 음악적 성취는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담고 있다. 지난해 공개된 두 번째 솔로 앨범 '뮤즈'(MUSE)의 타이틀곡 '후'(Who)는 빌보드 메인 송 차트 '핫100'에 무려 33주 동안 진입하며 K팝 역사상 최장 기록을 새롭게 썼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Forbes)는 "지민의 핫100 성공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Jimin's Hot 100 Success Is Unparalleled)"고 극찬했다. 지민이 보유한 기록들은 K팝 역사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다. K팝 아티스트로서 솔로와 그룹 양쪽 모두에서 '핫100'에 최장기간 진입한 기록을 동시에 보유한 인물은 지민이 유일하다. 최고 순위 1위 곡인 '라이크 크레이지'(Like Crazy)와 최장 차트인곡 '후'(33주)를 모두 가진 그의 커리어는 전무후무한 여정이라 할 수 있다. 현재 군복무 중인 지민은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한 상태지만, 그의 존재감은 전 세계에서 계속 빛을 발하고 있다. '후'의 장기 차트인으로 인해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응원은 식을 모르고 있으며, 전역 이후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