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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약 4년 만에 완전체 컴백…'아리랑' 스포티파이 300만 프리세이브 달성

BTS, 약 4년 만에 완전체 컴백…'아리랑' 스포티파이 300만 프리세이브 달성

글로벌 K팝 빅뱅 BTS가 약 4년 만의 완전체 컴백으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BTS의 다섯 번째 정규앨범 '아리랑'이 지난 1월 16일 공식 복귀 발표 후 19일 만에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 300만 건을 돌파했다. 이는 팬들의 기대와 글로벌 영향력을 보여주는 주요 지표로 평가된다.

스포티파이 프리세이브는 음악 산업에서 팬 기대도와 글로벌 관심도를 측정하는 주요 수치다. 음악계 종사자들은 BTS가 지난해 테일러 스위프트가 12번째 정규앨범 '더 라이프 오브 어 쇼걸'로 기록한 약 600만 프리세이브 기록에 도전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서도 앨범 발매 소식 이후 유료 멤버십이 3배 증가하며 높은 관심도를 반영했다.

서울의 오프라인 홍보도 본격화되고 있다. 광화문광장과 세종문화회관 인근 등 시내 중심가에는 BTS 컴백을 알리는 대형 배너와 설치미술이 곳곳에 세워졌다. 특히 앨범 발매 다음날 광화문광장에서 예정된 BTS 컴백 공연은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서울시청은 군중 통제와 안전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조정회의를 개최했으며, 실시간 인파 모니터링, 인근 역의 임시 우회 운영, 불법 노점 단속과 가격 인상 억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광화문광장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국 이상에 라이브로 중계된다. 빅히트뮤직은 BTS가 역사적인 광화문광장에서 단독 공연을 펼치는 첫 번째 아티스트이자 밴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BTS는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 일곱 멤버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국의 필수 군복무를 마친 후 완전체로 무대에 오르는 만큼 전 세계 음악 팬들의 기대가 높다. 3월 20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3월 21일 오후 8시(한국 기준) 넷플릭스 라이브 공연 '더 컴백 라이브 | 아리랑'이 개최되며, 3월 27일에는 감독 바오 응우엔이 연출한 특별 다큐멘터리 '더 리턴'이 공개된다. 다큐멘터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앨범 제작 과정에서부터 첫 컴백 공연까지의 여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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