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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멤버 전역 6월 집중, 완전체 컴백 기대감 고조…Run BTS 하이라이트 패키지 4월 공개

BTS 멤버 전역 6월 집중, 완전체 컴백 기대감 고조…Run BTS 하이라이트 패키지 4월 공개

방탄소년단(BTS)의 멤버들 군복무 전역이 6월 중순에 집중되면서 완전체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빅히트뮤직은 선행 콘텐츠를 차례로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를 키우고 있다. 현재 BTS의 5명 멤버가 군 복무 중이다. RM과 뷔는 6월 10일, 지민과 정국은 6월 11일, 슈가는 6월 21일 전역할 예정이다. 반면 진과 제이홉는 이미 군 복무를 마쳤으며, 제이홉는 현재 'Hope On The Stage'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고, 진은 솔로 앨범 'Happy'를 발표했다. BTS는 과거 6월 13일 그룹 창립 기념일을 맞아 연례 'BTS FESTA' 행사를 개최해 왔다. 올해는 그룹 창립 12주년이 되는 해로, 이 시기에 FESTA 행사가 진행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다만 멤버들의 전역 일정이 산재되어 있어 본격적인 그룹 콘서트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빅히트뮤직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4월에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공개하기로 예정했다. 'BTS 7 Moments'는 3월 16일부터 4월 2일까지, 'RUN BTS POLY HIGHLIGHT PACKAGE'는 4월 7일부터 5월 3일까지 공개된다. 'RUN BTS POLY HIGHLIGHT PACKAGE'는 4월 8일부터 사전 예약을 받으며, 4월 24일부터 정식 판매된다. 이는 2023년 이후 처음 공개되는 완전체 그룹 콘텐츠로 평가된다. 두 프로젝트는 모두 군 입대 전 그룹의 활동을 담은 사전 녹화 콘텐츠이며, 비닐 버전 발매도 2025년 중 예정되어 있다. 이는 팬들과 그룹 사이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완전체 재결합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룹 지도자 RM은 2023년 위버스 라이브 스트림에서 팬들에게 "2025년에는 반드시 돌아올 것"이라고 약속했다. 그는 "솔로 프로젝트를 할 때면 이것이 BTS와 ARMY에게 돌아가기 위한 휴가 같다"고 덧붙였다. 다만 공식적인 컴백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국타임스에 따르면 빅히트와 멤버들 모두 2025년 말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회사는 2026년 본격적인 그룹 활동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HYBE의 최경준 최고재무담당자는 2024년 11월 "2026년 완전체 그룹 활동을 논의 중"이라고 했지만 "계획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현재로서는 2025년 말부터 2026년 사이에 본격 컴백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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