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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멤버들, ARIRANG 제작 과정 공개

BTS 멤버들, ARIRANG 제작 과정 공개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ARIRANG' 발표를 기념해 멤버들이 앨범 제작 과정과 컴백 소감을 다양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 3년 9개월 만의 정규 앨범 작업을 함께 한 멤버들의 창작 철학과 역할 분담이 드러났다.

제이홉은 'ARIRANG'의 정체성에 대해 "타이틀곡 'SWIM'이 아닐까 싶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한 태도와 사랑을 담았기에, 지금의 방탄소년단은 물론 앞으로의 방탄소년단도 기대해 볼 수 있는 진정성이 담긴 곡"이라고 설명했다. 앨범 제목 '아리랑'은 민요로, 제이홉은 "일곱 멤버 모두의 뿌리를 녹일 수 있는 중심"이라고 평가했다. 제이홉은 'Hooligan', '2.0', 'Aliens' 등 여러 곡 제작에 참여했으며, 프로듀서 El Guincho와의 작업에 특별한 호감을 드러냈다.

BTS 멤버들, ARIRANG 제작 과정 공개

지민은 솔로 활동의 성공에 대해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그는 "누구나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듯이 저도 그런 마음"이라며 변하지 않은 향상심을 드러냈다. 군복무 중 좋은 모습을 보인 이유에 대해 지민은 솔직하게 "처음엔 연예인인 거를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고 싶어서 열심히 했는데, 나중에는 휴가 따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번 앨범에서 'They Don't Know bout us'와 'Into the Sun'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BTS 멤버들, ARIRANG 제작 과정 공개

정국은 앨범 제작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Alien', 'FYA', '2.0', 'Hooligan' 등 4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으나 "두 달은 정말 긴 시간인데 더 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정국은 솔로 팝스타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아직 스스로 팝스타라고 느끼지 못하지만, 언젠가 그런 느낌이 들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가 능숙해져야 진정한 팝스타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며 영어 학습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BTS 멤버들, ARIRANG 제작 과정 공개

뷔는 완전체로 돌아온 작업에서 멤버들이 자존감을 체크할 때 "서로를 증폭시켰다"고 언급했다. 이는 개별 솔로 활동으로 각자의 음악을 경험한 멤버들이 다시 모여 더욱 강한 시너지를 만들어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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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활동 재개에 대해 제이홉은 "이제는 정말 이 일곱이 함께 모인다는 것에 감사한 감정을 느낀다"고 말했다.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진 컴백 무대에 대해 그는 "일곱이 다시 하나가 되는 첫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멤버들의 인터뷰를 통해 각자의 경험을 토대로 더욱 성숙해진 음악 작업과 팀워크의 소중함이 강조되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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