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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군 제대 완료 후 신곡 작업 중..."컴백에 충분한 준비 시간 필요"

BTS, 군 제대 완료 후 신곡 작업 중..."컴백에 충분한 준비 시간 필요"

BTS 멤버들의 군 제대가 진행되는 가운데 그룹의 정식 컴백이 예상보다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HYBE 이재상 CEO는 서울 기자회견에서 "BTS 멤버들이 올 상반기 말까지 군 복무를 완료할 예정이며, 재개 활동 전에 준비와 제작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톱 작곡가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지만 아티스트들 자신도 숙고와 준비 시간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J-Hope는 지난해 10월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친 후 곧바로 로스앤젤레스로 떠나 신곡 작업에 착수했다. 그는 빌보드 차트에서 성공을 거뒀고, 올해 1월 솔로 투어 'Hope on the Stage'를 발표하며 브루클린, 시카고, 멕시코시티, 샌안토니오, 오클랜드 등 북미 지역 공연을 예정했다. 또한 그의 최신곡 '모나리자'는 바이럴 댄스곡으로 인기를 얻으며 '스윗드림스(feat. Miguel)' 등 일련의 솔로 작품들이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재상 CEO는 컴백 준비의 복잡성을 강조하며 "일반적으로 곡 작업, 앨범 출시, 투어 진행의 과정을 거친다. 하지만 BTS는 이미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 올라섰기 때문에 지속해서 비전과 '다음' 단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투어 일정은 신곡 제작 완료 후 잡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멤버들의 방향성과 전략을 신중히 맞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BTS는 2022년 6월 솔로 프로젝트와 군 복무에 집중하기 위해 임시 휴지 상태에 들어갔다. 진은 2022년 12월 입대 후 2024년 6월 제대했고, J-Hope는 2023년 4월 복무를 시작해 2024년 10월 마쳤다. 슈가는 어깨 부상으로 2023년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시작해 올 6월 완료 예정이며, RM, 지민, 뷔, 정국은 2023년 12월 함께 입대해 올 6월 제대할 예정이다. 각 멤버는 입대 전 솔로 활동을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냈으며, 팬들은 그룹의 정식 복귀를 기대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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