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군 복무 완료 후 로스앤젤레스에서 재결합 스튜디오 작업 본격화

방탄소년단(BTS)의 일곱 멤버가 2025년 중반 군 복무를 완료한 직후 로스앤젤레스로 이주해 한 집에 함께 거주하며 새로운 음악 작업에 착수했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며 재결합한 것이다.
RM, Jin, Suga, J-Hope, Jimin, V, Jung Kook으로 구성된 BTS는 엄격한 일정을 따르고 있다. 오전에는 체육관에서 함께 훈련하고, 점심 후 오후 1시부터 저녁 8시까지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작곡가·프로듀서와 협력하며 신곡 작업을 진행한다. RM은 "평일처럼 주 6일간 작업한다"고 설명했다.
2010년 빅히트엔터테인먼트(현 하이브)에 의해 결성된 BTS는 5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했고 전 세계 1,040억 스트림을 기록했다. 그래미 어워드 후보에 올라, 빌보드 200 앨범 차트와 빌보드 핫 100 싱글 차트 1위를 달성했으며, 유엔 무대에 올랐다.
한편 BTS의 복귀 투어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 숙박 공유 플랫폼 위홈이 'K-POP Stay 2026' 서비스를 론칭했다. 서울(3월 21일 광화문), 고양(4월 9~12일 스포츠콤플렉스 스타디움), 부산(6월 12~13일)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ARIRANG 일정에 맞춰 해외 팬들을 한국 시민 호스트의 주택에 배치할 예정이다.
위홈은 숙박료를 전년도 시장가의 2배 이상으로 인상하지 않도록 상한선을 설정해 가격 폭등을 방지할 계획이다. 자원봉사 호스트는 청소비 등 실비만 받고, 유료 호스트는 정부 승인 규제샌드박스 프로그램으로 합법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서울 지역 호스트 모집은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되며, 200여 명의 여유 공간 소유자 모집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