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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식 재결합, 라이브 앨범으로 빌보드 Top 10 진입

BTS 공식 재결합, 라이브 앨범으로 빌보드 Top 10 진입

세계 최대 규모의 K-POP 그룹 BTS가 모든 멤버의 군복무를 완료하고 공식적으로 재결합했다. 팬들의 오랜 기대 속에 그룹은 활동 재개를 알리며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 BTS는 7월 1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림을 통해 2026년 신앨범 발매와 월드투어 개최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모든 멤버들의 의무 군복무 완료 후 처음 공식화된 활동 일정으로, 팬들 사이에서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팬덤 '아미(ARMY)'는 이미 투어 티켓을 위해 저축을 시작한 상태다. 그룹의 막내 멤버 진은 지난 7월과 8월 플로리다 탐파의 아말리 아레나에서 솔로 공연을 열어 지역 팬들에게 라이브 무대를 제공했다. 팬들은 오래간만에 멤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소중하게 여기며 "군 복무 완료 후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설렌다"는 반응을 보였다. BTS의 음반 성과도 눈에 띈다. 7월 18일 발매된 라이브 앨범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ive'는 8월 2일 빌보드 200 차트에서 10위에 진입했다. 이는 신곡을 포함하지 않고도 차트 상위권에 오른 라이브 앨범으로, 2020년 이후 Taylor Swift, Metallica에 이어 세 번째 사례다. 해당 앨범은 앨범 판매 3만6,000장, 스트리밍 환산 앨범(SEA) 5,000장, 트랙 환산 앨범(TEA) 2,000장의 성과를 기록했다. 이 라이브 앨범은 2021~2022년 서울,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월드투어의 12개 공연을 수록했으며, 현장 관객과 온라인 관객 모두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BTS는 이제까지 빌보드 200에 16장의 앨범을 차트인시켰으며, 이 중 6장이 1위를 달성했다. 'Proof' 앤솔로지와 'Map of the Soul: 7' 등이 대표적이다. 라이브 앨범 10위 진입으로 그룹은 빌보드 200 Top 10 진입 8회 기록을 세웠다. 또한 BTS는 그래미상 5회 노미네이션과 빌보드 뮤직 어워드 12회 수상으로 한국 팝 아티스트 최초의 그래미 인정을 받은 그룹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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