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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의 V·Jimin·Jungkook, 한국 30대 미만 톱100 주식보유자 입성, 2026년 복귀가 K-팝 최대 화제

BTS의 V·Jimin·Jungkook, 한국 30대 미만 톱100 주식보유자 입성, 2026년 복귀가 K-팝 최대 화제

BTS의 V, Jimin, Jungkook이 한국의 30대 미만 톱100 주식보유자 명단에 올랐다. 기업 데이터 추적사 CEO Score가 12월 24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세 멤버는 각각 약 21억4천만원의 주식 가치를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 규모로 같은 연령대 최상층 주식보유자에 포함되었다. BTS 멤버들의 자산은 2020년에 HYBE의 최대주주 방시혁이 각 멤버에게 47만8천695주를 증여한 데서 비롯되었다. V, Jimin, Jungkook은 그 주식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반면, J-Hope, RM, Jin 등 다른 멤버들은 일부 지분을 조정했음에도 여전히 100억원대의 주식 자산을 유지하고 있다. 분석 대상 기간 동안 한국의 30대 미만 톱100 주식보유자의 총자산은 지난해 말 대비 약 70조원(약 52억달러) 증가하여 12월 19일 기준 177조2천억원에 이르렀다. 전체 순위에서 삼성전자 회장 이재용이 1위를 차지했으며, 방시혁은 10위에 올랐다. 2026년 K-팝 산업은 BTS의 복귀를 최대 화제로 앞두고 있다. 뉴욕타임스의 팝 음악 평론가 존 카라마니카는 25일 연말 결산 기사 '2025년, K-팝은 악마들과 싸웠다'에서 "내년 K-팝의 가장 큰 이야기는 BTS의 복귀"라며 "이는 업계에 수익과 에너지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BTS는 2024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전원 전역을 완료했으며, 2026년 봄 컴백을 앞두고 있다.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앨범, 투어, 굿즈 매출을 합쳐 10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예상하고 있다. BTS에 대해 카라마니카는 "K-팝은 BTS에서 흠잡을 데 없는 앰배서더를 찾았다. 음악적으로 민첩하고 친근하며 작업에 헌신적인 그룹이자, 2010년대 K-팝 장르의 진정한 글로벌 돌파구"라고 평가했다. 다만 "BTS의 복귀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책은 아니다"라면서도 K-팝 산업이 창의성과 시스템 분열 문제에 직면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X 등 소셜미디어에서 팬들은 뉴욕타임스의 BTS 평가에 열광하며 "그들이 길을 닦았다(THEY PAVED THE WAY)", "왕들이 곧 돌아온다"는 반응을 보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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