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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LISA, Met Gala 첫 공식 Host Committee 멤버 K-pop 아티스트 진출

블랙핑크 LISA, Met Gala 첫 공식 Host Committee 멤버 K-pop 아티스트 진출

K-pop의 Met Gala 진출이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 블랙핑크의 LISA가 올해 Met Gala에서 첫 공식 Host Committee 멤버로 활동하게 되면서, K-pop 아티스트로는 처음 이 자리에 오르게 됐다. 특히 LISA는 작년인 2025년에 Met Gala에 데뷔했으므로, 불과 1년 만에 호스트 위원회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올해 Met Gala의 주제는 'Celebrating Art'이며, LISA는 이 행사에서 공식 Host Committee의 일원으로 참여한다. LISA는 2025년 Met Gala에서 Louis Vuitton의 셔 의상을 입고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26년에는 Robert Wun의 정교한 룩으로 그 밤 최고의 패션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

블랙핑크 LISA, Met Gala 첫 공식 Host Committee 멤버 K-pop 아티스트 진출

K-pop의 Met Gala 참석 역사는 2013년부터 시작됐다. PSY와 Super Junior의 Siwon이 처음 Met Gala에 참석한 K-pop 스타들이었으며, RAIN은 2015년에 참석했다. 이후 블랙핑크, Seventeen, GOT7 등 다양한 그룹 멤버들이 무대에 올랐다. 2024년에는 Stray Kids의 Bang Chan, Han, Felix, Seungmin, Hyunjin, I.N, Lee Know, Changbin이 Met Gala에 참석해 첫 K-pop 그룹으로서 역사를 기록했다.

2025년 Met Gala에는 블랙핑크 멤버들이 대거 참석했다. Jennie는 330시간에 걸쳐 제작된 Chanel의 새틴 모노크롬 룩을 선보였고, Rosé는 Saint Laurent의 검은 정장으로 나타났다. 또한 Seventeen의 S.Coups는 BOSS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참석해 한복에서 영감을 받은 회색 맞춤 앙상블을 입었다. 2026년 Met Gala 'Costume Art' 주제에는 블랙핑크의 모든 멤버들이 참석했다. Jisoo는 처음으로 Met Gala에 등장해 Christian Dior의 커스텀 핑크 플로랄 가운으로 주목받았다. Jennie는 Chanel의 머메이드코어 가운을, Rosé는 Saint Laurent의 하이 슬릿 가운으로 우아함을 뽐냈다. K-pop 싱어이자 Oscar-winning composer인 Ejae도 Swarovski의 커스텀 가운으로 참석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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