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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INK, 런던 웸블리 역사적 공연 마무리…11월 신앨범 발매 준비

BLACKPINK, 런던 웸블리 역사적 공연 마무리…11월 신앨범 발매 준비

BLACKPINK이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펼친 역사적 공연을 마무리했다. 글로벌 K-팝 슈퍼스타 BLACKPINK는 지난 8월 15일과 16일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데드라인 월드투어'를 개최해 첫 방문 이후 2년 만의 귀환을 기념했다. 16일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스파이스 걸스의 1997년 데뷔 싱글 '원나비(Wannabe)'의 서프라이즈 앙코르 공연이었다. 빌보드 핫 100에서 4주간 1위를 기록한 영국 팝의 전설적 곡을 자신들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관객들의 함성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노래하고 춤을 추며 런던 공연의 감동적 피날레를 장식했다. JENNIE, LISA, JISOO, ROSÉ는 2023년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 카풀 카라오케 세그먼트에서도 이 곡을 공연한 바 있다. 당시 LISA는 어린 시절 스파이스 걸스에 빠져 있었다고 밝혔고, JENNIE는 각 멤버의 개성을 존경한다고 말했다. 흥미롭게도 BLACKPINK의 최신 싱글 '점프(Jump)'의 가사에는 "spice up your life"라는 표현이 담겨 있어, 스파이스 걸스의 1997년 앨범 '스파이스월드'의 오프닝 곡 제목을 명확히 오마주했다. 프로듀서 디플로가 작업한 '점프'는 지난 7월 말 빌보드 글로벌 200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 모두에서 1위로 데뷔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는 최근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BLACKPINK의 귀환을 알렸다. 멤버들과 제작진이 "함께 열심히 작업하고 있다"며 "11월 앨범 발매를 최선을 다해 진행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11월 발매는 2022년 9월 발매된 '보른 핑크' 이후 약 3년 만의 정규앨범이 될 예정이다. BLACKPINK는 현재 7월 한국 고양에서 시작된 데드라인 월드투어 진행 중이며, 웸블리 공연은 K-팝 걸그룹으로서 최초의 솔로 헤드라인 공연 기록을 남겼다. 그들의 글로벌 영향력은 계속해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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