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PINK, 내년 7월 풀 그룹 컴백 임박...YG 엔터테인먼트 '공식 발표 기다려 달라'

K-pop을 대표하는 BLACKPINK가 새로운 노래로 풀 그룹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보도됐다. 지수, 제니, 로제, 리사로 구성된 BLACKPINK는 2025년 7월로 예상되는 신곡 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국 매체 JTBC 엔터테인먼트의 보도에 따르면 BLACKPINK는 새로운 노래 작업을 진행 중이다. YG엔터테인먼트는 한국 매체 탑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공식 발표를 기다려 달라"며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답했다. 정식 확인은 하지 않았지만 부인도 하지 않아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이번 컴백 시기는 BLACKPINK의 '2025 DEADLINE 월드투어' 서울 공연 일정과 맞아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만약 실현된다면 한 번에 라이브 공연과 신곡을 동시에 선보이는 특별한 경험이 될 전망이다. 이번 신곡은 BLACKPINK의 시그니처 사운드인 강렬한 비트, 중독성 있는 훅, 그리고 강한 개성을 담아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2022년 9월 발표된 '돈핑크(Born Pink)' 이후 1000일 이상 만에 나오는 그룹 신곡이다. 그동안 BLACKPINK 멤버들은 솔로 프로젝트와 다양한 캠페인에 집중해왔고 계약 관련 소식들로 팬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이제 YG와의 계약을 갱신한 가운데 강력한 그룹의 재결집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프로모션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음악 방송 출연, 미디어 캠페인, 또는 틱톡 챌린지 등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베일에 싸여 있다. 싱글은 거의 확정된 것으로 보이나, 정규 앨범에 대한 공식 발표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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