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뮤직, K팝 확대로 기록적 수익 달성…2분기 매출 84억 위안

텐센트 뮤직 엔터테인먼트 그룹(TME)이 2025년 2분기 기록적인 매출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은 8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 음악 구독 서비스는 핵심 성장 동력으로 기능하고 있으며, 구독 수익이 44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TME의 구독자 기반은 1억 2,400만 명을 넘어섰으며, 회사는 지속적인 확대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회사는 한국의 유명 레이블과 중국 아티스트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K팝 오퍼링을 강화하며 콘텐츠 생태계를 성공적으로 확대했다. SVIP 구독자는 1,500만 명을 초과했으며, 온라인 음악 플랫폼의 사용자 평균 사용 시간이 기록적 수준에 도달했다. 혁신적인 광고 형식과 아티스트 관련 머천다이즈 판매도 광고 수익의 강한 성장에 기여했다. TME는 또한 최근 출시한 'Bubble' 제품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팬과 아티스트 간의 소통 필요성을 해결하며, 특히 한국어-중국어 번역 기능으로 호평을 받았다. 회사는 향후 중국 아티스트를 플랫폼에 소개하여 사용자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며, Bubble이 SVIP 오퍼링의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년 전체 매출은 기존 예상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며, 순이익 개선의 여지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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