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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민, Big Planet Made와 전속계약 종료...10억원대 미정산금

태민, Big Planet Made와 전속계약 종료...10억원대 미정산금

샤이니 태민(32)이 Big Planet Made Entertainment와의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했다. 약 10억 원대 미정산금 문제로 인한 결정이며, 소속사가 24일 발표했다.

2008년 샤이니 멤버로 데뷔한 태민은 데뷔 16년 만인 2024년 3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Big Planet Made Entertainment에 입사했다. 그러나 약 1년 10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조기 종료하게 됐다.

Big Planet Made Entertainment는 미정산 문제에 대해 "아티스트별 계약 조건과 활동 상황에 따라 정상적으로 협의·조정이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반박했으며, "아티스트 이미지를 손상시킬 수 있는 부분인 만큼 강력하게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태민, Big Planet Made와 전속계약 종료...10억원대 미정산금

Big Planet Made Entertainment는 MC몽과 차가원이 설립한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자회사다. 원헌드레드 산하에서는 미정산금 문제가 반복적으로 제기돼왔다. 지난해에는 원헌드레드 소속 그룹 더보이즈와 산하 레이블 INB100 소속 그룹 첸백시(첸·백현·시우민) 등의 미정산 금액이 총 50억 원에 달한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또한 원헌드레드 대표 차가원이 300억 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되면서 경영진의 광범위한 비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태민, Big Planet Made와 전속계약 종료...10억원대 미정산금

한편 태민은 2026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의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K팝 남성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처음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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