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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6개월 만에 인스타 1000만 팔로워 돌파…BTS 진, 최고의 반전 매력 아티스트 1위

코르티스 6개월 만에 인스타 1000만 팔로워 돌파…BTS 진, 최고의 반전 매력 아티스트 1위

K-pop 개별 아이돌들의 글로벌 영향력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신예 그룹 코르티스가 데뷔 후 6개월 만에 인스타그램에서 K-pop 그룹 최단기간 1000만 팔로워를 달성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가 22일 오후 3시 30분경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8월 첫 게시물 게재 이후 6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최근 5년간 데뷔한 K-pop 그룹 중 처음으로 이 고지에 도달했다.

22일 오전 7시 기준 코르티스는 틱톡(950만), 유튜브(312만), 위버스(307만) 등 주요 플랫폼에서 최근 5년간 데뷔한 보이그룹 중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데뷔한 지 반년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상승세가 매섭다. 지난해 9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 공식 활동 마무리 후에도 SNS 팔로워가 꾸준히 증가한 것은 국내외 시상식과 공연에서의 화제성, 그리고 북미 시장의 러브콜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코르티스는 한국 가수 최초로 'NBA 크로스오버 콘서트 시리즈' 헤드라이너 공연과 '2026 러플스 NBA 올스타 셀러브리티 게임' 하프타임 쇼를 장식했다. 음악과 안무, 영상은 물론 패션, 촬영 방식 등이 전 세계 Z세대 사이 유행처럼 퍼지고 있으며, 이러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NBA, MLB, Apple, 게임 'NBA 2K26'와 '포트나이트', 레드불, KT, 아큐브 등 글로벌 기업과 협업했다. 나아가 할리우드 소니 픽쳐스 애니메이션의 신작 'GOAT' OST 'Mention Me'를 가창하는 등 다양한 분야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BTS) 진은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하이어(HIGHER)에서 진행한 'K-POP 최고의 반전 매력 아티스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진은 2만 9888표를 얻으며 44%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했으며, 리워드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캔버스에 진의 영상이 송출된다.

진은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9개 도시에서 18회 공연을 펼친 첫 단독 팬 콘서트이자 첫 솔로 월드투어 '달려라 석진 투어'를 진행했다. 폴스타(Pollstar)가 선정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 Top 20에서 진은 역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신기록을 경신했으며, 빌보드 톱 투어 월간 차트에서도 여러 차례 아시아 솔로이스트 최고 신기록을 달성했다. 티케팅 실패 팬의 쇄도로 인해 지난해 10월 31일과 11월 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펼쳤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진의 투어는 국제 매체로부터도 호평을 받았다. 영국 롤링스톤은 별 5개 만점을 부여하며 "정말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독보적인 엔터테이너"라고 평했고, 미국 포브스는 안정적인 보컬과 넓은 음역, 고음 컨트롤을 분석했으며, 프랑스 파리 마치는 진의 유머와 무대 매너가 팬들에게 완벽한 선물이 됐다고 평가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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